• 최종편집 2020-08-05(수)

의정
Home >  의정

실시간 의정 기사

  • 양주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폐회
    양주시의회는 지난 21일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9개 안건을 처리한 뒤 후반기 첫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처리한 안건은 한미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주시 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9건이다.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은 양주시 문화시설 등에 대한 활용, 시 주관 축제 활성화, 효행사업 촉진을 위한 셔틀버스의 운영 방법과 노선 편성, 이용 대상자의 범위 등이 담겼다.   양주시의회가 셔틀버스 도입에 나선 것은 그동안 비교적 넓은 행정구역에 문화·체육·보건 시설들이 산재해 있는 양주의 특성을 감안한 것. 한미령 의원은 "셔틀버스 운영은 시립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적극 활용하고 시 대표축제를 활성화를 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효행장려 사업의 일환으로도 셔틀버스 운영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양주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양주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의결했다.   개정안에는 재난이 발생할 경우 청년기본소득 지급조건을 일부 완화하거나 재난관리기금의 용도를 확대함으로써 기본소득의 지급방식이나 재난기금의 운용을 탄력적으로 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양주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청년기본소득과 재난관리기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함으로써 청년들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적극적인 재난관리 및 예방 행정을 펼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 의정
    • 양주시의회
    2020-07-23
  • 안성시의회, 발달장애인 정책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안성시의회는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발달장애인 정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월 안성시 지역 내 발달장애인 지원 기관 및 단체들이 발달장애인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구성된 안성시 발달장애인 공유네트워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안성시 발달장애인 공유네트워크에서는 장애인 초등 특수학교 설치, 장애인 단기거주시설 신규설치, 공동생활가정 개인운영시설 운영비 및 인건비 현실화 등 11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신원주 의장은 "안성시의 발달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을 통해 시급한 것부터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지난해 12월 황진택·박상순·송미찬 의원이 발의한 발달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안성시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 의정
    • 안성시의회
    2020-07-19
  • 평택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 홍선의 의원 선출
      평택시의회는 지난 26일 제216회 임시회를 열어 제8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홍선의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의장으로는 강정구 의원(미래통합당)을 선출했다.   상임위원회는 의회운영위원장 유승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자치행정위원장 이관우 의원(미래통합당), 복지환경위원장 곽미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업건설위원장 이종한 의원(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했다.   신임 홍선의 의장은 “존경하는 권영화 의장님을 축으로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오신 전반기 의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평택시민의 복리증진과 행복을 최우선시하여 성실하게 의장직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의정
    • 평택시의회
    2020-06-27
  • 평택시의회, 평택문화예술정책 연구회 활동 돌입
    평택시의회 평택문화예술정책 연구회는 지난 28일 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코로나19시대, 지역문화생존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연구단체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특강에는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김동숙, 정일구, 김승겸, 김영주, 이관우 의원, 문화예술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회원, 지역 문화예술 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류재현 문화기획자 및 축제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드라이브 스루와 거리두기가 가능한 피크닉장소의 접목,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콘텐츠개발, 예측 가능한 예약제를 활용한 통제 가능한 안심서비스 제공 등 코로나19 상황 돌파를 위한 서비스를 지역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동숙 대표의원은 “평택문화예술정책 연구회는 시의회 차원의 최초 문화예술연구단체로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바람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기적으로 의미가 크다”며 “평택시가 시민들이 사랑하는 문화예술 도시가 되도록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의정
    • 평택시의회
    2020-05-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