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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의회, 기차 역사 관광지 벤치마킹
      양주시의회는 지난 13일 한미령 의원이 장흥면 기차 역사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주에 있는 송추·장흥·일영역 일대를 관광지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이다.   한미령 의원을 비롯해 양주시 문화관광과장, 장흥면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 음악역과 남양주 능내역, 서울 화랑대역을 순회했다.   남양주 소재 능내역은 17억 원의 공사비를 들여 2010년 조성됐다.   폐역사 관광지로 연간 7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화랑대 철도공원은 철도시간박물관, 철도미니어처관, 기차테마카페 등으로 꾸며 간이역에 불과했던 화랑대역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한미령 의원은 “코로나의 여파로 해외보다는 국내 관광지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시기적 이점을 살려 송추·장흥·일영역을 타 시군의 성공사례처럼 기차 역사를 관광명소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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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양주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폐회
    양주시의회는 지난 21일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9개 안건을 처리한 뒤 후반기 첫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처리한 안건은 한미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주시 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9건이다.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은 양주시 문화시설 등에 대한 활용, 시 주관 축제 활성화, 효행사업 촉진을 위한 셔틀버스의 운영 방법과 노선 편성, 이용 대상자의 범위 등이 담겼다.   양주시의회가 셔틀버스 도입에 나선 것은 그동안 비교적 넓은 행정구역에 문화·체육·보건 시설들이 산재해 있는 양주의 특성을 감안한 것. 한미령 의원은 "셔틀버스 운영은 시립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적극 활용하고 시 대표축제를 활성화를 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효행장려 사업의 일환으로도 셔틀버스 운영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양주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양주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의결했다.   개정안에는 재난이 발생할 경우 청년기본소득 지급조건을 일부 완화하거나 재난관리기금의 용도를 확대함으로써 기본소득의 지급방식이나 재난기금의 운용을 탄력적으로 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양주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청년기본소득과 재난관리기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함으로써 청년들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적극적인 재난관리 및 예방 행정을 펼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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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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