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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우제류 가축 구제역 차단 총력
    양주시가 구제역 발생 원천 차단을 위해 우제류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양주시는 오는 14일부터 6주간 지역 내 우제류 497호 5만7천879두에 대한 구제역 정기(21차) 예방접종과 북한 인접 돼지농가 대상 보강접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제역은 소, 염소, 돼지 등 발굽이 2개인 동물(우제류)에게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으로 동물의 입과 발굽 주변에 물집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난다.   치사율은 최대 55%에 달한다.   공기를 통해 퍼져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돼지가 감염될 시 공기 중으로 배출하는 바이러스의 양이 소의 1천 배 가량 많아 질병 종식이 어렵다.   이에 따라 시는 6개월마다 공수의를 동원해 소·염소 농가 정기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농가 부담 해소를 위해 소 50두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가는 백신 구입비의 50%, 소규모 사육농가와 보강접종 돼지농가에는 백신 구입비 전액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중국 등 인접국에서 지속적으로 구제역이 발생하는 상황을 감안해 구제역 예방접종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돼지농가에 대해 보강접종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내 우제류 사육농가의 적극적인 방역의식을 바탕으로 그동안 10년 동안 구제역 백신을 철저히 접종한 결과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다”며 “적기에 접종하는 것만이 최선의 예방법인 만큼 한 농가도 빠짐없이 구제역 백신 접종을 꼼꼼하게 실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구제역 등 악성가축전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가축방역상황실을 설치,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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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9-12
  • 양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추가 모집
    양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을 추가 모집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처음 발병한 ASF는 현재 사육돼지 농장에서는 발생되고 있지 않지만 현재까지 타 지역에서 739여건의 야생멧돼지 ASF 발생이 확인돼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야생멧돼지로 인한 ASF 전파 차단과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40여명 규모의 피해방지단을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추가 모집으로 새롭게 구성된 피해방지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멧돼지 등 야생동물 총기포획과 폐사체 수색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다.   양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수렵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희망자는 양주시청 환경관리과 환경정책팀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신청일로부터 5년 이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을 위반해 처분 받은 자는 제외한다.   선발은 수렵경력과 총기출고 일수, 출동 가능일수 등을 평가해 선정, 오는 9월 18일 확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인력 확충을 통해 가을철 수확기 동안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문적인 수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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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8-30
  • 육군 72사단, 집중호우 피해 대민지원 실시
      육군 72사단은 지난 4일 양주시 부곡리·울대리·교현리 일대에서 집중호우 대민지원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민지원은 양주시의 요청에 따라 신속하게 이뤄졌다.  이날 72사단은 병력 수십여 명과 굴삭기 장비 등을 투입, 토사 제거·유실 농로 보강·하천 옹벽 보수·배수로 정비 등을 지원했다.   72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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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교육
    2020-08-05
  • 양주시, 국도비 1026억 확보에 전력
      양주시가 1천26억 국도비 확보에 나섰다. 지역발전 성장 동력에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1일 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1일 정성호 국회의원, 조학수 부시장, 도의원, 시의원, 실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주요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도비 확보 당위성과 재원확보 대응전략을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당정과의 견고한 공고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1년 국비 사업 25건 709억 원, 도비 사업 7건 156억 원, 특별조정교부금 4건 161억 원 등 총 36건 1천26억 원을 목표로 경기도와 기획재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지역구 국회의원‧도의원과 연계한 국도비 확보 추진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현안사업은 양주시 스마트 물관리 사업 122억 원,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도로건설공사 119억 원, 시도 30호선(방성~산북) 도로확포장사업 113억원, 8호선(덕도~도하) 도로개설사업 60억 원, 양주역 환승센터 건립사업 44억 원, 양주시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사업 10억 원, 2021년도 문화예술회관 건립 지원사업 13억 원 등이다.   또한 국가 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예산안 심의 동향을 파악하고 정부 정책방침에 따라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등 정부 예산 목표액을 전액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인구 30만 시대를 목전에 둔 양주시가 명실상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현안 사업들이 빠르게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조학수 양주부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충격을 회복하고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모든 행정력의 투입이 요구되는 시기”라며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양주시에 산적한 시정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2021년 국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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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8-01
  • 양주시,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 50만원 지원
    양주시가 출산 가정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돕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출산 가정은 신생아 출산일 기준으로, 출산을 앞둔 가정은 신청일 기준 부모 중 1명이 1년 이상 경기도에 계속 거주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에게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인 양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출생신고와 함께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과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 방문하면 된다.   출산 전 신청 시에는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임신확인서 등을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과 출산·육아의 부담 경감을 위한 것”이라며 “아이 낳기 좋은 감동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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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양주시, ‘경기도형 마을공동체 모델’ 개발 본격화
    양주시가 ‘경기도형 마을생태계 혁신모델’ 개발에 나섰다.   시는 지난 27일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경기도 마을생태계 기반조성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마을문제 해결 시범사업 실시 등 경기도형 마을생태계 혁신모델을 본격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2020 마을생태계 기반조성사업 협력시군 모집 공고’를 통해 협력 시군으로 선정, 시민참여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 등 리빙랩 방식의 우수한 사업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양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내 5개 공동체 기반의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적 위기로 인해 모든 시민이 어려움에 처한 상황일수록 시정의 정책은 시민 중심의 참여형 정책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이번 사업이 경기도형 마을생태계 표준 혁신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3년 연속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 경기도 2년연속 제안활성화 최우수기관,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과제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주민참여형 시민 소통 혁신 정책에 대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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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경기도, 옥정~포천선 용역 착수 보고회 등 사업 본격화
      경기북부지역 주요 숙원사업인 전철7호선 옥정~포천선 연장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26일 경기도와 양주시 등에 따르면 홍지선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등 양주시, 포천시, LH, 용역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정~포천선 광역철도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번 용역은 대안 선정과 기술적 검토, 교통수요 예측, 환경적 영향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전문가 자문, 양주시와 포천시, LH 등 관계기관 의견 수렴, 주민공청회 및 설명회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키로 했다.   특히 구체적인 교통현황 분석과 관련계획 조사, 비용 산출, 경제성과 사업추진 타당성 검토 등을 통해 세부적인 노선과 역사 위치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옥정~포천선은 총연장 17.45㎞로 도봉산~옥정 연결사업 종점에서 옥정신도시를 통과해 포천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월 국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확정됐으며 11월 총사업비 1조1천762억 원으로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받았다.   양주시 구간은 지하터널로 건설되고 포천시 구간은 지하터널과 선상구조물로 건설한다. 역사는 양주시 1곳, 포천시 3곳 등 4곳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철7호선 옥정~포천 연장사업이 2기 신도시와 각종 규제로 중첩된 경기북부지역 교통여건 개선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 포천시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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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다문화 학생 지원 강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초중고 학생 3차 온라인 개학을 맞아 원격수업이 취약한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동두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과 학교 교사가 참여하는 다문화네트워크 ‘다함께 온’을 구축했다. 다문화 학생 온라인 개학 지원기간 운영, 다문화 학생 맞춤형 온라인 클래스 개설, 찾아가는 다문화학생 순회교육 등 다양한 교육 지원으로 다문화 학생의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한다. 특히 현장 장학을 통해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자료, 온라인 개학 관련 안내장 배부, 통번역 연계 등 다문화 교육 콘텐츠와 자료를 지원하고 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온라인 네트워크 기반 우수사례를 현장과 공유하고 원격 회의와 연수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정기 교육장은 “온라인 개학을 맞아 다문화 학생이 디지털 격차로 인한 소외와 배제를 경험하지 않도록 지원을 강화해 배움으로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양주교육을 만들어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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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파주시, 파주쌀 구매 할인 이벤트 실시
    파주시가 자체 운영하는 파주팜(파주농특산물인터넷쇼핑몰)을 통해 한수위 파주쌀 구매 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20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오는 30일까지 파주팜에서 파주쌀 참드림 10㎏ 구매자에게 1천 원이 할인된 금액 2만9천900원에 판매한다.   행사는 파주팜을 활용해 파주시 고품질 쌀을 홍보, 최근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파주팜은 파주시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로 파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인삼가공품, 장류, 꿀 등 130여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생산자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신향재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소비가 크게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한다”며 “다양한 직거래를 통한 농업인 소득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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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4-20

이슈 검색결과

  • 이규민, 3선 김학용 꺾고 국회 입성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국회의원 도전에 성공했다.   이규민 후보는 16일 오전 1시 기준 4만5천709표를 얻어 3선 국회의원인 김학용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확실시 됐다.   이규민 당선자는 "먼저 안성시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의 승리를 안성시민 여러분의 승리로 기억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전부터 안성이 발전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여겨왔다. 아름답고 풍요로운 자연환경, 수도권이면서 사통발달의 지리적 요충지라는 점, 아직 개발의 손이 닿지 않아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면서   "이제 안성은 무한히 받아들이고 무한히 개선해나갈 것이며 안성-동탄 고속전철의 빠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삼성 첨단인공지능산업단지, 스포츠산업단지 육성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당선자는 국회의원으로서 매일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그는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약속했던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기본소득 실현과 문재인정부 성공을 위해 아직도 완수되지 못한 적폐청산을 위해 젖 먹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규민 당선자는 "안성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우러나는 힘을 믿는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을 믿고 좀더 나은 민주주의와 우리가 희망한 성장은 그냥 오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마음을 모아 함께 노력해야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슈
    2020-04-16

피플 검색결과

  •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 진행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8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 위기가정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생일지원’ 행사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생일지원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홀몸노인 등에게 심리적 위축감 해소와 정서적인 지지를 위해 4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상자들의 안부확인과 말벗서비스, 생신축하를 통한 정서적 지지가 이뤄졌다.   지역 내 케이크전문점 2곳의 케익 후원과 행복센터에서 마련한 생신선물(파스, 핸드크림), 직원들의 축하 노래를 전달해 보다 풍성한 생일축하 자리가 마련됐다.   지적장애와 조현병을 앓고 있는 한모(59·광적면)씨는 “같은 질환이 있는 자녀와 함께 생활 중인데 생일을 축하해 주니 정말 고맙다. 생일 축하는 예전에 남편이 살아 있을 때 해보고 안 해봤다”고 밝혔다. 김모(85·양주1동)씨는 “생일축하를 언제 받아봤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생일이라고 축하 노래도 불러주고 때마다 챙겨주는 무한돌봄행복센터가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장은 “경제적인 어려움 및 외로움으로 인해 힘든 취약계층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가호호 생일잔치를 기획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며 정서적으로도 많이 위축된 시기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그분들이 힘들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주의 깊게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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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양주시 회천2동, 경로당 방역소독 등 자체 안전점검 실시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20일과 21일 여름철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내 방역소독과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 나선 홍미영 회천2동장과 이정자 대한노인회양주시지회 회천2동분회장은 지역 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내부환경 정비, 방역물품·냉방기기 점검, 코로나19 방역대책 논의 등 자체 시설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회천2동 새마을지도자회원 10여명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개시 전 공동주택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철저한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시설은 지역 내 경로당 30개소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임중구 회장은 “어르신들이 코로나19와 무더위로부터 안전한 무더위쉼터에서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홍미영 동장은 “여름철 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시원한 무더위쉼터를 마련했다”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낮 야외활동을 피하고 물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피플
    2020-07-23

의정 검색결과

  • 양주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폐회
    양주시의회는 지난 21일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9개 안건을 처리한 뒤 후반기 첫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처리한 안건은 한미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주시 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9건이다.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은 양주시 문화시설 등에 대한 활용, 시 주관 축제 활성화, 효행사업 촉진을 위한 셔틀버스의 운영 방법과 노선 편성, 이용 대상자의 범위 등이 담겼다.   양주시의회가 셔틀버스 도입에 나선 것은 그동안 비교적 넓은 행정구역에 문화·체육·보건 시설들이 산재해 있는 양주의 특성을 감안한 것. 한미령 의원은 "셔틀버스 운영은 시립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적극 활용하고 시 대표축제를 활성화를 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효행장려 사업의 일환으로도 셔틀버스 운영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양주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양주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의결했다.   개정안에는 재난이 발생할 경우 청년기본소득 지급조건을 일부 완화하거나 재난관리기금의 용도를 확대함으로써 기본소득의 지급방식이나 재난기금의 운용을 탄력적으로 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양주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청년기본소득과 재난관리기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함으로써 청년들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적극적인 재난관리 및 예방 행정을 펼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 의정
    • 양주시의회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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