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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1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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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가 연극 관람 중 다른 관객의 몰입을 방해하는 등의 행동으로 물의를 빚은데 사과했다.
 
강한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참 좋은 공연을 보고 왔다"며 운을 뗐다.
 
그는 "극중 웃음이 날만한 장면이 아니었지만 웃었던 부분, 극중 사진기가 객석쪽 좌석을 향했을 때 브이를 한 부분이 함께 공연을 관람했던 관객들에게 불편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무대에 선 배우들에게도 방해될 수 있었기에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강한나는 앞서 지난 15일 배우 손석구 오혜원 등과 함께 연극 '프라이드'를 관람했다.
그러나 이후 이들의 행동이 관람을 방해했다는 후기가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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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연극 '관람 비매너'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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