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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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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미군 병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미군 제2보병사단은 캠프 험프리스 영내에서 데안태 D. 알랜 하사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알랜 하사는 자신의 방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다.
 
이에 미군 응급의료팀이 출동했지만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랜 하사는 2012년 9월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육군에 입대, 지난 5월 2사단 한미연합사단에 배치됐다.
 
아프가니스탄에 두차례 파병됐으며, 육군표창훈장과 육군공로훈장을 수상했다.
 
미2사단 스캇 홀맨 대위는 “알랜 하사는 훌륭한 부사관중 하나였다. 장병들뿐만 아니라 중대내 모든 부대원들이 그의 모습을 그리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군은 알랜 하사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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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험프리스서 미군 병사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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