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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2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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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레고랜드 사업이 최근 정상화 걸림돌을 해결하면서 정상화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23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9월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레고랜드 테마파크 클러스터 기초공사를 진행하면서 내년 중 골조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2021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도는 국내 최초 글로벌 테마파크인 레고랜드를 레고에 치중한 놀이공원이 아닌 호텔, 워터파크, 씨라이프 등을 추가 투자한 4계절 체류형 복합리조트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하중도 내 주변부지에 추진 중인 강원국제전시컨벤션 건립은 지난 10월부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의 타당성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하중도 부지 전체가 국제관광단지로서 개발되면 연간 관광객이 최대 500만명 찾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화재 보존구역을 활용한 선사유적 테마파크 등 주변부지에도 국제관광단지로서 연 25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전용민 도 레고랜드지원과장은 “춘천 레고랜드는 물론 유적공원 조성 등으로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유일무이한 명소이자 춘천 지역경제 활성화의 화수분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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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레고랜드 테마파크 추진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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