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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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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이 월곶면 보구곶리 마을의 풍경과 이야기를 패턴으로 표현한 ‘The Pattern from BOGUGOT’展을 오는 3월 31일까지 작은미술관 보구곶에서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작은미술관 보구곶의 열한 번째 기획전시로 5인의 작가가 참여, 보구곶리의 풍경과 마을 사람을 주제로 섬유가 가진 유연성과 확장성을 표현했다.

김민정 작가의 디지털 직조 직물로 제작한 ‘The 2019’를 포함해 윤지영 ‘보구곶-손님들’, 이자영 ‘BOU’, 이정미 ‘곱다, 엄마’, 강영주 ‘Haven’ 등 총 2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김민정 작가의 ‘The 2019’는 보구곶 풍경을 직조직물로 실사수준에 이르도록 표현해 방문객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해왕 대표는 “이번 작은미술관 보구곶 기획전시는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직물을 이용한 전시로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기를 바란다”며 “재단은 작은미술관 보구곶을 통해 지역주민의 일상을 문화예술로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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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작은미술관 보구곶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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