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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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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 전북 지역 신전치 명단이 빠르게 확산돼 전라북도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오전 SNS에는 전북지역 신천지 명단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신천지 전북(고창,군산,김제,남원,완주)지구 주소라는 한글파일이 함께 첨부됐다.

 

이 파일에는 고창, 군산, 김제, 남원, 완주 등에 거주하는 1천129명의 실명과 주소, 연락처 등이 담겨있었다.

 

글이 게재된 이후 빠르게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으며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이에 대해 전라북도 관계자는 “현재 도가 갖고 있는 명단 파일은 아니다”며 “자세한 사항은 파악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방경찰청은 해당 명단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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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신천지 명단 1129명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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