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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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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거주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당 남성은 지난 9일과 10일, 16일 세차례에 거쳐 태장동에 위치한 신천지 원주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원주시에 따르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남성(46·흥업면)은 원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 24일 만종역에서 KTX를 타고 청량리까지 이동했으며 25일에는 원주시 명륜동 차신웅 내과와 무실동 수협바다마트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원주시는 감염경로 및 지역사회 전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신천지측에 당시 예배를 본 신도들의 명단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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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코로나 확진자 신천지 신도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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