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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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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교육복지 안전지원사업’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면 마스크 및 마스크 항균패드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물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지원한 마스크 440장과 광명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및 긴급돌봄(초등돌봄교실) 사업으로 준비한 면 마스크 1천 장, 항균패드 1천 장이다.

이들 물품은 초중학교 긴급돌봄 및 초등돌봄교실 참여학생과 복지 사각지대 학생에게 전달된다.

김광옥 교육장은 “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가동하면서 많은 학생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의 상대적 결핍을 방지하고 정서적 안정도모와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학생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직장동호회 ‘미뜨미뜨’를 통한 재능기부로 면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저소득층 학생에게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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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 코로나 대응 면마스크 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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