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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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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립도서관이 오는 24일부터 공공도서관 5개관에서 운영 중인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를 작은도서관 7개관으로 확대 시행한다.

 

22일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도서예약대출은 안성시 도서대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서비스다.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안성시립도서관 어플을 이용해 전일 자정까지 대출 희망도서를 신청, 당일 문자 수령 후 지정된 시간에 신청도서관에 직접 방문해 찾아가면 된다.

 

또한 그동안 중단된 상호대차 서비스도 정상 운영된다.

 

모든 서비스의 도서대출 권수는 1인, 10권이다.

도서반납은 각 공공도서관 무인 반납기를 이용하면 된다.

 

현재 도서예약대출 서비스는 하루 평균 150여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약 800여권의 대출이 이뤄지고 있다.

 

이길섭 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독서로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678-5321)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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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립도서관,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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