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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7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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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문화재단이 오는 28일부터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랜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사태로 문화서비스 접점이 사라진 상황에서 시민의 문화적 허기를 채우고 고통 받는 지역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문화재단 상주단체인 창작국악그룹 동화와 의정부시 우수예술단체(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가야금산조진흥회, 퓨전엠씨)를 비롯해 시대 악기로 감상하는 바로크 음악 앙상블이 참여했다.
 
의정부 가능동을 기반으로 실력파 인디밴드로 성장하고 있는 가능동 밴드, JTBC 히든싱어, KBS1 인간극장을 통해 새벽 우유배달 트로트 가수로 알려진 지나유, 래퍼 누땡과 중저음의 음색으로 대중과 공감하는 장혜린 등이 출연한다.
 
손경식 의정부문화재단 대표는 “현장감 있는 공연무대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안정을 드리고 지역문화예술인들에게도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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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문화재단, ‘랜선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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