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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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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이 28일 공군작전사령부를 찾아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를 비롯한 공군작전 핵심시설을 현장지도하며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원 총장은 KAOC 전투지휘소에서 임무 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원 총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확고한 대비태세가 유지돼야 한다”며 “최근 증가된 북한과 주변국 비행활동과 관련해 상황 발생 시 절차에 입각해 단호히 전술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원 총장은 주요 지휘관·참모들과 코로나19로 인한 부대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원인철 총장은 탄도탄작전통제소와 중앙방공통제소를 방문해 탄도탄 대응 능력과 방공관제 능력을 점검, 24시간 감시태세 유지에 여념이 없는 작전요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원 총장은 공군작전사령관 황성진 중장과 미 7공군사령관 Kenneth S. Wilsbach 중장 등 한미 주요지휘관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을 포함한 동맹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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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공군참모총장, 공군작전 핵심시설 현장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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