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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0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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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수도요금 소액체납자 160명을 대상으로 체납 정리한 결과 2천100만 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용인시는 수도체납팀을 신설, 수도행정과 전 직원으로 구성된 체납특별반까지 가동해 강력 대응하고 있다.
 
시는 10만~50만 원의 수도요금을 장기체납한 640명을 4분기로 나눠 이번 1분기에는 160명 가운데 111명에 대해 1천56건을 징수했다.
 
이 가운데 10달 동안 80만 원의 수도요금을 내지 못한 처인구 삼가동 최모(63)씨 등 납부능력이 없는 2명의 체납자는 복지부서로 연계해 통합사례 관리를 받도록 도왔다.
 
용인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대신 전화상담으로 징수활동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특별반의 활약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총 징수율을 15%나 높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체납관리로 조세 정의를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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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액체납자 대상 체납세금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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