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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1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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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는 지난 20일 죽전동 예스병원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영양주사나 긴급한 수술 등 의료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계가 어려워 제대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예스병원은 오는 6월부터 연말까지 저소득 홀몸어르신에게 영양주사를 놓거나 무릎, 허리, 목 등 긴급한 수술을 무상으로 제공키로 했다.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수술비와 입원비, 치료비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길용 예스병원 대표원장은 “치료를 미루다 병세가 더 악화돼 병원을 찾는 안타까운 이웃들이 많다”라며 “수술비가 없어 치료받지 못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조정권 수지구청장은 “이웃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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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예스병원과 취약계층 무상 의료서비스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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