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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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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문화예술정책 연구회는 지난 28일 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코로나19시대, 지역문화생존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연구단체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특강에는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김동숙, 정일구, 김승겸, 김영주, 이관우 의원, 문화예술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회원, 지역 문화예술 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류재현 문화기획자 및 축제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드라이브 스루와 거리두기가 가능한 피크닉장소의 접목,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콘텐츠개발, 예측 가능한 예약제를 활용한 통제 가능한 안심서비스 제공 등 코로나19 상황 돌파를 위한 서비스를 지역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동숙 대표의원은 “평택문화예술정책 연구회는 시의회 차원의 최초 문화예술연구단체로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바람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기적으로 의미가 크다”며 “평택시가 시민들이 사랑하는 문화예술 도시가 되도록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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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문화예술정책 연구회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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