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27(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트위터
기사입력 : 2020.06.09 07:2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백군기 용인시장이 지난 8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에 따르면 이날 배동욱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권혁환 부회장,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조태희 용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백군기 시장실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용인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용인와이페이 발행규모를 570억 원으로 확대해 발행하고 있다.

 

오는 7월말까지 10% 할인, 충전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또한,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특례보증 규모를 200억 원으로 늘리는 등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 애쓰고 있는 소상공인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더욱 뜻깊다”라며 “제2차 경제지원책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을 위해 13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지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617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백군기 용인시장, 소상공인연합회 감사패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