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27(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트위터
기사입력 : 2020.06.22 07:4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ic11.jpg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사고희생자 합동 연결식이 지난 20일 희생자 분향소가 마련된 이천시 서희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앞서 지난 4월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신축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38명이 희생되고 10명이 다쳤다.

 

이천시는 이천시장을 단장으로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해 현장 수습과 유가족 및 부상자 지원을 추진했다.

 

이천시 공무원 1천389명, 시민 자원봉사자 2천20명 등 총 3천409명이 분향소에 투입된 바 있다.

 

이번 희생자 합동 영결식은 범시민추모위원회의 주최로 엄수됐다. 
 
코로나19 여파와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조촐하게 마련된 희생자 합동 영결식에서는 희생자에 대한 묵념과 엄태준 이천시장의 조사, 헌화와 분향, 유가족들에게 영정과 위패를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한익스프레스 화재 참사의 진실을 명확히 규명하고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2046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천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합동영결식 거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