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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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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오는 15일부터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7등급이하 저신용 경기도민에게 저금리로 생계자금을 빌려주는 경기극저신용대출사업을 진행한다.

 

해당사업은 신용등급(NICE신용정보기준) 7등급 이하인 만19세이상의 경기도민이면 연1% 이자 5년 만기로 50만 원까지 무심사 대출이 가능하다.

 

심사를 거칠 경우 3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여주시 현장 접수처는 노인회관 2층 강당(여흥로 160번길 21)이다.

 

자금 소진시 사업이 종료되며, 접수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방문신청시 신분증 및 본인명의 통장사본, 소득 또는 주거관련 서류를 지참하면 된다.  

 

한편, 2차 접수에 신설된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은 2020년 7월 1일 이전 발생한 고금리, 불법채권추심 등 불법사금융 이용 피해를 금융감독원 등에 신고 또는 신고예정인 경기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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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극저신용대출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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