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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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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지난 22일 궁평리 해안가 일대에서 ‘이제는 바다다- 바닷가 청소의 날’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화성시는 해변가 일대 해양 쓰레기 수거 캠페인을 계획했으나 폭우로 인해 정화작업을 다음 주로 연기하고 현장 점검과 회의로 대신했다.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을 비롯해 해양수산과장, 교통지도과장 등 15명이 참석해 궁평항과 해안가 일대 및 종합관광지 조성사업 현장을 살폈다.

 

임 부시장은 “화성시 어항 및 공유수면, 불법어업 등 불법행위 단속에 만전을 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바다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서해안 환경 보호를 위해 2018년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연안 정화의 날’로 지정, 해양 쓰레기 수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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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궁평항서 바닷가 청소의 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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