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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0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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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지난 4일 권영일 영일건설 대표가 이번 호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강천면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권영일 대표는 현재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종합비타민, 식료품 등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이번 호우로 인해 집안에 빗물이 세고 있는 가야리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세대에 지난 3일 지붕수리를 지원하는 등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권영일 대표는 “먼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의 아픔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현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데 수해로 인한 아픔을 함께 하고자 이렇게 성금까지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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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건설 권영일 대표,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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