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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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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도서관.jpg

 

이천시 마장도서관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 정보, 노하우를 나누는 ‘우리동네 사람책’을 운영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첫 번째 사람책 엄태준 이천시장의 <살면서 문득> 강연 이후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중지된 프로그램을 오는 9월부터 재개한다.

 

사람책은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돼 자신의 전문지식을 나누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활동으로 많은 시민이 사람책으로 활동하기 위해 지원했다.

 

다양한 주제를 가진 사람책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3명의 강연자가 나선다.

 

다수의 세계여행 경험을 나누는 두 번째 사람책 이군노의 ‘나홀로, 내 멋대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시작으로 유아동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세 번째 사람책 신삼순의 ‘아이넷, 힘들지 않게 키웠습니다’, 진로를 찾아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네 번째 사람책 유혜영의 ‘나의 꿈과 진로’ 강연으로 채워진다.

 

2020년 사람책은 온택트(Ontact)로 찾아간다.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 소통하며 자유로운 대화로 진행할 예정이다.

 

9월 첫 번째 사람책 강연은 9월 5일 토요일에 진행하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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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도서관 ‘우리동네 사람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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