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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3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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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 28일 동부권 일원 안성맞춤형 농촌복합 생활거점 마을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규민 국회의원, 장철훈 농협대표이사, 신원주 의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본협약서에는 LH가 안성시 동부권 일원에 안성맞춤형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조성 기본구상 수립용역을 시행해 마을의 성격, 규모, 입지 등을 도출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는 성공적인 용역수행 및 마을 조성을 위해 보건, 산업,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지역 유관기관과 주민과의 협조체제를 마련하고 필요한 행정지원을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안성시는 기존 주거택지개발 뿐만 아니라 보건, 농산업, 경제, 문화가 함께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복합생활거점지구를 구상해 안성 동부권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현재와 미래 환경 변화에 대비한 새로운 농촌 공동체 거점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기존 마을을 중요 인프라 요소로 적용하고 개발지구의 유기적인 조직 및 기능배분을 통해 자생과 자족기능을 실현할 수 있는 복합생활거점 지구가 탄생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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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LH와 농촌복합 생활거점 마을조성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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