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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3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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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지난 25일 시장, 부시장 및 관련부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2018년 안정리, 2019년 신평·신장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 서정지역 새뜰마을사업, 2020년 국토부 소규모도시재생사업 등 매년 중앙 및 광역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도시재생활성화 연계사업인 미군철도변 환경개선사업 등을 포함해 총 9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이번 보고회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과의 소통 및 참여유도, 주민거점시설 조성 및 운영방안,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방향 등을 보고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도시재생사업추진으로 쇠퇴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역량강화와 SNS홍보 등을 통해 주민 스스로 참여해 이끌어 가는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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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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