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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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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는 지난 13일 한미령 의원이 장흥면 기차 역사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주에 있는 송추·장흥·일영역 일대를 관광지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이다.

 

한미령 의원을 비롯해 양주시 문화관광과장, 장흥면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 음악역과 남양주 능내역, 서울 화랑대역을 순회했다.

 

남양주 소재 능내역은 17억 원의 공사비를 들여 2010년 조성됐다.

 

폐역사 관광지로 연간 7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화랑대 철도공원은 철도시간박물관, 철도미니어처관, 기차테마카페 등으로 꾸며 간이역에 불과했던 화랑대역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한미령 의원은 “코로나의 여파로 해외보다는 국내 관광지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시기적 이점을 살려 송추·장흥·일영역을 타 시군의 성공사례처럼 기차 역사를 관광명소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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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기차 역사 관광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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